KTX 앱과 SRT 앱을 따로 사용할 필요가 없어집니다기차표를 예매할 때마다"KTX는 코레일톡""SRT는 SRT 앱"을 각각 설치하고 로그인해야 했던 경험 있으신가요? 이제는 하나의 앱으로 KTX와 SRT를 모두 이용할 수 있는 통합앱 '코레일+'가 출시됐습니다. 코레일과 SR의 통합 운영이 본격화되면서 회원 체계와 예매 시스템도 하나로 바뀌고 있는데요.특히 기차를 자주 이용하는 분들이라면 반드시 알아둬야 할 변화가 많습니다. 오늘은 코레일+가 무엇인지, 어떤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지, 기존 회원은 어떻게 전환해야 하는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.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. 9월 1일부터 KTX·SRT 통합 운행 본격 시작정부와 코레일은 오는 9월 1일부터 KTX·SRT 통합 열차 운행을 본격적으로 시작..